안녕하세요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입니다😀
11월 14일부터 2박 3일간 신지 명사항 어촌뉴딜 300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 선진지 견학을 진행중입니다.
저희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에서는 선복섭 센터장님이 일정을 함께 하고 계시는데요,
담양의 우수기업인 '안복자한과' 제조시설 방문 및 톳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품평회도 참여 하셨습니다!
안복자한과 대표는 기름진 남도의 땅과 맑은 물로 길러낸 친환경농산물인 쌀과 곡물 등 우리 농산물과 유기농 원료만을 고집하며 옛 전통방식으로 한과를 생산해 오고 있어 국내외의 식품가공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습니다.
친정 어머니로부터 유과 전통 제조기술을 전수받아 지금도 임금님께 수라상을 올린다는 마음으로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만들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옛날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그 맛을 내기 위해 수작업을 하면서 전통한과 계승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노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원료배합과 생산과정을 직원들에게 맡기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꼼꼼히 살피며 한과의 재료인 쌀, 밀, 참깨 등 모든 농산물을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남 담양군 창평면 강촌길 18에 소재한 안복자한과는 공장대지 4736㎡(1435평)에 조리가공실과 건조실, 포장실, 2동의 냉장창고 등 연건평 2226㎡(674평)규모로 2001년 설립해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한과, 김부각, 우리밀약과, 유기농쌀조청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톳을 활용한 톳부각 시식회 및 품평회도 이루어졌는데요,
현장에 계신 추진위원회분들의 반응도 아주 좋았고 특히 카레맛 부각이 아주 맛있었다고 전해주셨습니다 😋
현재 개발중인 톳부각은 올해 12월 초까지 시제품 출시 예정입니다!
안복자한과는 특히 수출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과 업계 최초로 2007년 파워브랜드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으면서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캐나다. 홍콩 등 10개국에 꾸준히 수출이 이뤄지고 있어 우리 전통한과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톳부각 신제품의 성공적인 출시를 응원합니다!
이후에도 우수기업 곡성 미실란, 구례군의 자연드림파크, 보성군 어촌뉴딜사업과 관련한 동율항 및 율포항 방문 등이 예정 되어있습니다.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전남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